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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 과시 뒤에 가려진 주민의 고통이 드러나게 하소서
북한은 주민의 고통에도 군사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거리나 중거리 탄도미사일(SRBM, IRBM)을 주로 쏘던 과거와 달리 서울·경기 등 수도권이 사정권에 들어오는 근거리탄도미사일(CRBM)을 공격적으로 발사하고 있으며, 열병식에서 신형 ICBM ‘화성-20형’,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선보이며 위용을 과시했다. 미사일·열병식·무기 개발은 북한의 체제적 불안과 정당성 위기의 반역사적 몸부림이다. 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속은 공허하고 위태롭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지나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머물러 있도다 하였으니 그 말씀은 바로 너희에게 전해진 복음이다” 베드로전서 1장 24~25절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인간의 권력 과시는 잠시 피었다 지는 꽃의 영광일 뿐입니다. 북한이 자랑하는 군사력과 신무기가 하나님 앞에서는 무용지물임을 깨닫게 하시고, 지도층의
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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