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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을 통해 권력을 유지하려는 모든 전략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소서
“적대국(한국)과 통일을 론한다는 것은 완전한 집착과 집념의 표현일 뿐”, “이렇게 숙적인 두 개 국가가 통일된 사례가 세계사에 있습니까”, “어느 하나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될 통일을 우리가 왜 하겠습니까” 2025년 9월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김정은이 한 발언이다. 북한은 김정은의 직접적인 담론을 통해 남북관계를 더 이상 민족 내부의 특수관계가 아닌, “가장 적대적인 두 국가”의 관계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대남 강경 발언이 아니라, 헌법과 제도를 통해 민족·통일 개념 자체를 지워가려는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여호와께서 모든 나라의 도모를 파하시고 모든 민족의 계획을 페하셨으나 여호와의 의도는 영원히 서고 그의 의향은 대대에 이른다” 시편 33편 10–11절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남북을 영원한 적으로 고착시키려는 인간의 정치적 계산과 국제 질서의 논리가 하나님의 뜻 앞에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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