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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만큼 위험, 김정은 전쟁 언급 허세 아닐 수도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 위험하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김정은이 할아버지처럼 전쟁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현재로서는 ‘북한이 공격하면 북한 정권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면 북한을 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치명적일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한반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남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너희는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라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너희는 대렬을 갖추고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구원하시는 것을 지켜보라” 역대하 20장 15절,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남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의 주인이신 하나님, 전쟁의 승패가 전술과 전략, 병력이 아닌 하나님께 달렸음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이 땅에 다시는 무고한 피 흘림이 없도록 김정은의 오판을 막아 주시고,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으로 구원받은 남북한의 백성이 주의 공의와 인애를 노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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