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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설 명절이 되게 하옵소서

여호와 네 하나님이 보살피시는 땅이니 년초부터 년말까지 여호와 네 하나님의 눈이 그 우에 늘 머물러 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는 나의 명령에 너희가 귀를 기울이고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며 너희 마음을 다하고 너희 목숨을 다하여 그를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알맞은 때에 내리실 것이니 이로써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기름을 얻을 것이고

그가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실 것이니 네가 먹고 배부르리라 (신 11: 12~15)

살아 계신 하나님, 2024년을 은혜 가운데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머무시는 은혜를 입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상에게 절하고 제사하는 죄가 이 땅에서 끊어지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고 그 명령을 지키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구정 연휴에 특별히 북한과 그 땅의 고난당하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한국에서 쓸쓸히 명절을 맞는 탈북민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게 하시며 주의 평강과 희락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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