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정부의 장기 집권을 이루려는 욕망과 탐욕으로 인한 교회 탄압과 핍박이 중지되게 하소서!

최근 몇 달 동안 중국은 외국인들에게 있어 그야말로 살벌할 정도로 통제를 강화했습니다. 제로 코로나를 천명하고 도시 전체를 차단하고 봉쇄하기를 거듭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20 차 당대 회의는 사실상 시진핑 주석의 당내 기반을 강화해 15년 이상 장기 집권을 가능케 하면서, 동시에 시진핑에게 ‘인민영수’ 등의 칭호를 부여해 개인숭배를 조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교회 탄압으로 이어지고 중국 선교의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중국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감옥에 갇히고 엄청난 비용의 벌금이 부과되고 있어 기도가 필요합니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바벨론의 넓은 성벽이 땅같이 낮아지고 그녀의 높은 성문들은 불살라지리라 그 백성이 아무것도 아닌 일로 지치고 그 민족들은 자신들을 불쏘시개로 만드는 일로 곤비 하다(렘51:58)” 말씀으로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개인숭배를 명문화하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중국 교회와 성도들을 핍박하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세력을 공고히 하여 장기 집권을 이루려는 욕망과 탐욕으로 교만한 시진핑의 모든 자랑이 이번 새로운 임기가 끝나기 전에 모래성같이 무너져 내리고, 교회에 대한 핍박이 중지되어 열방이 중국 선교에 참여하는 복을 누리고, 이를 통해 중국 교회가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복된 나라와 국가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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