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지방 배급 붕괴 심각 공식 인정

김정은이 지난 23일 묘향산에서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지방 인민들에게 기초식품과 초보적 생필품조차 원만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건 당과 정부가 도저히 외면할 수 없는 심각한 정치 문제”라고 했다. 지방 배급제 붕괴 실태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또한 당 정치국 회의가 평양 노동당 청사가 아닌 지방에서 개최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지방 민심이 좋지 않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굶주린 북한 주민에게 영육의 양식이 풍성히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것들 중 한 마리도 하나님 앞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너희는 머리카락까지 모두 세신 바 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누가복음 12장 6~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주권자하나님께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김정은마저 공개적으로 시인할 만큼 식량 사정이 어려운 북한에 먹을 것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문을 활짝 여사 사람과 물자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시고, 복음이 왕성히 전해져 구원 얻는 생명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コメン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