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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죽 두 그릇으로 버티는 보릿고개

“인민반이 약 20~40세대로 구성되는데, 그중 3~7세대 정도가 하루 두 끼 이하, 옥수수죽으로 버티고 있다.” (양강도)

“인민반의 약 40% 정도가 어렵게 살고 있다. 과거 장사를 해 비교적 여유 있게 살았던 사람들이 지금은 하루 벌이로 겨우 버티고 있다. 꽃제비가 되거나 사망하는 사람도 발생하고 있다.” (함경북도)

일본의 언론매체 ‘아시아프레스’가 전한 최근 북한 내부 상황이다. 지난해 북한의 곡물 생산량이 전년도보다 증가했지만, 그만큼 군량미로 우선 공급되면서 보릿고개를 지나는 일반 주민에게는 큰 변화가 없다고 한다. 영육이 죽어가는 북한 주민에게 식량과 복음이 전해져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말하기를 아버지여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고 당신의 나라가 림하소서 우리에게 날마다 하루의 량식을 주시고” 누가복음 11장 2~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힘겹게 보릿고개를 넘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영혼과 육체가 모두 죽어가는 북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사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고, 식량과 함께 복음이 전해져 죽을 자들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북한에 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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