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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도둑질로 핵무기 개발 재원 40% 충당

북한이 해킹과 사이버 공격을 통한 금전 탈취로 전체 외화 수입의 절반을 조달하고 이 자금으로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개발 재원의 40%를 충당했다는 유엔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왔다. 안보리 경제 제재 때문에 정상적인 무역 활동으로는 무기 개발에 필요한 외화를 획득할 수 없게 된 북한이 사이버 공격으로 눈을 돌린 것이다. 한 사이버 업체는 이 같은 북한을 두고 “세계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이버 도둑”으로 묘사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북한의 가상화폐 탈취 규모가 약 1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북한의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응책이 마련되고, 선교 기관과 사역자들이 북한의 해킹으로부터 보호되기를 기도한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훈련시켜 우리가 불경건과 세속의 정욕을 끊어버리고 이 시대에서 단정하고 올바르고 경건한 삶을 살며…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여 선한 일에 열심을 품는 그의 친 백성으로 삼으려 하심이다” 디도서 2장 11~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핵 무기 개발을 위해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는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이 더 이상 이러한 범죄 행위의 주체가 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이 강구되게 하옵소서. 선교 기관과 일꾼들 또한 북한의 해킹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역이 드러나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북한의 악행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북한 선교가 더욱 불일 듯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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