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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춘궁기 대책, 중국산 가축용 쌀 수입

북한 당국이 춘궁기가 시작되자 중국 동북 지역에서 쌀을 대량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들어가는 쌀이 쉽게 부서지고 곰팡이가 나거나 흙 같은 이물질이 섞여 중국에서는 가축의 먹이로 쓰이는 최하품이다. 북한의 무역 대표들은 사치품을 사들일 땐 큰돈을 써도 비싼 쌀은 안 산다고 한다. 쌀이 중요 물품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식량과 복음이 보내져 북한 주민이 영육 간의 복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그의 사랑을 받으신 이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베푸신 그의 은혜의 영광을 우리로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낌없이 베푸신 그 풍성한 은혜에 따른 것이라” 에베소서 1장 6~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살상 무기에만 돈을 투자하고, 주민을 위해선 곰팡이가 핀 쌀을 수입하는 북한 당국의 악행을 꾸짖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져 베푸신 죄사함의 복음을 북한 주민으로 듣게 하시고 그들에게 성경이 배달돼 구원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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