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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MI

군인과 주민이 이야기만 나눠도 조사 대상

“요즘은 길을 가다 안면 있는 군인을 마주쳐도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형편이다. 군인과 이야기를 하다 걸릴 경우 군인은 인민군 경무부(헌병)로, 주민은 주변 분주소(파출소)로 끌려가 조사를 받는다. 사실확인서를 작성하는데 둘을 대조해서 내용이 맞으면 풀려나고, 다르면 며칠이고 조사를 받아야 한다.” 북한 당국이 군인과 주민이 접촉할 시 엄중 처벌하겠다는 지시문을 인민군 산하 각 부대에 하달했다고 한다. 북한 주민이 억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라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다” 요한복음 3장 16~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온갖 억압 속에서 고통을 겪는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합니다. 갇힌 자와 억눌린 자의 친구가 되시는 주님, 어둠에 앉은 그들을 자유케 하사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옵소서. 날마다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 때마다 일마다 그 사랑의 충만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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