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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MI

황해남도 일부 협동농장, 논 25% 수해


최근 북한 황해남도 일부 협동농장이 침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일 촬영한 위성사진에 따르면 용마동 협동농장과 제도리 협동농장의 전체 논 면적의 25%가 물에 잠기거나 볏모가 씻겨 나가 훼손됐다. 피해 면적을 총 658헥타르로 볼 때 최대 약 3천3백 톤의 쌀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태풍이 닥칠 경우 북한의 농경지 피해가 더 커질 것이라며 우려했다. 수해를 통해 북한 주민이 오히려 하나님을 알게 되고, 북한에 식량과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한다.


“내가 빛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였으며 내가 평안을 만들고 불행도 창조하였으니 나는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여호와라 하늘아 우로부터 의의 소나기를 퍼부으라 창공은 의의 비를 내리라 땅은 열려 구원이 돋아나게 하고 의의 싹이 움트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것을 창조하였다” 이사야 45장 7~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온 세계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수해와 만성화된 식량난이 북한 주민에게 고통으로만 남지 않게 하옵소서. 고난 중에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시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먹을 것이 공급될 때, 식량이 보내지는 곳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도 함께 전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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