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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MI

평양 특권층 학교에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 설치

북한이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를 평양 만경대혁명학원에 설치해 우상화에 박차를 가했다. 북한 관영매체는 ‘원아들을 사랑의 한 품에 안아주시며’라는 제목으로 김정은이 원생들과 같은 붉은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원생들에게 둘러싸인 채 웃고 있는 모습의 벽화를 소개했다.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에 연포온실농장과 중평온실농장에 등장했으며 평양에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상 숭배의 죄악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이름이 북한에서 높임 받기를 기도한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모든 나라로 떨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시니 온 땅으로 진동하게 하라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므로 만민 우에 높임을 받으신다 당신의 이름은 거룩하니 그들이 당신의 위대하고도 놀라운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시편 99편 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북한을 다스리시며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신의 자리에서 군림하는 김씨 일가의 권세를 진동시키셔서, 북한에 있는 모든 이들로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만민 위에 높임을 받으신다”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헛된 우상을 경배하는 죄악이 끊어지고 놀랍고 위대한 하나님의 이름만이 높임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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