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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역’ 대신 ‘역’으로 지하철역 명칭 바꾼 북한

북한이 수도 평양 지하철 ‘통일역’의 역명에서 ‘통일’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역’으로만 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통일’이 삭제된 데 대해 일본 언론에서는 김정은이 한국과 평화통일을 포기하고 정책 전환을 표명한 것과 관련된 조치라고 분석했다. 김정은은 지난해 12월 3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남북관계를 ‘동족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하고 민족·통일 개념 폐기를 지시한 바 있다. 남북이 분단을 넘어 하나되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이는 때의 완성을 위한 계획으로서 만유 곧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이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그리스도께 소망을 둔 첫 번째 사람들인 우리가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다” 에베소서 1장 10절,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복음으로 하나될 남북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께서 이루실 통일의 날, 남북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며, 십자가 복음이 북녘 땅에 다시 선포되어 무너진 교회가 회복되고, 땅끝까지 복음 들고 나가는 가슴 벅찬 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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