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깊은 증오와 폭력이 선교사들이 전해주는 복음으로 치유되고 평안으로 덮어지게 하소서!

상황설명: 지난 10일 이스라엘군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전투가 발발한 이래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일천 발 이상의 로켓과 박격포, 대전차 미사일이 발사되어 여러 명이 사망하고 백여 명 이상의 이스라엘인들이 부상을 입었으며, 벤구리온 공항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습니다. 이번 공격의 피해가 커지는 이유 중 하나가 하마스 로켓이 주요 시설 파괴를 목표로 집중 포격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곳곳에서 폭동이 일어나, 세 개의 회당과 수많은 상점에 불이 났으며 자동차와 건물들이 불에 타는 상황으로 치닫아 결국 비상사태가 선포되었고, 예루살렘뿐 아니라 로드, 람레, 하이파, 악코 등 이스라엘 여러 지역에서 격렬한 폭동이 일어나 양측 모두에서 무고한 희생이 늘어났습니다.


기도: 시편 122편 7~9절 말씀에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라고 말씀하게 하신 하나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의 공격이 정치적인 유불리를 떠나 더 이상 확전 되지 않고 더 이상의 사상자와 피해가 생기지 않게 하옵소서. 이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깊은 증오와 폭력이 주 예수 안에서 치유되고, 천국 복음과 평안으로 덮어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회 15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