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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으로 쓴 정권 비방 낙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망한다”


“양강도 혜산에서 열린 공개폭로 모임에서 살인죄를 저지른 23살 청년을 공개 총살한 작년 12월 19일 밤부터 그 다음날인 12월 20일 새벽 사이에 삼수군 포성협동농장 관리위원회 맞은편 종자보관창고 벽면 구호판에 숯으로 낙서가 쓰인 것을 협동농장관리위원회 경비원이 발견하였다. 고난의 행군 시기 등장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우리는 한다’는 선전구호를 모방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망한다’였다.”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내용이다. 북한 주민이 당에 충성하던 것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러므로 나의 아들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건해지고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나에게 들은 바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능력을 갖춘 충성된 사람들에게 위임하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에 동참하라 무릇 군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으니 이는 군사의 목적이 자기를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2장 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 지도부가 하나님께 위임받은 통치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백성을 섬기게 하옵소서. 당과 수령에 충성을 다하던 북한 주민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넘치는 긍휼과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맡은 자에게 충성을 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인내의 말씀을 끝까지 지키게 하시고 복음을 전함으로 충성되고 참된 예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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