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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하교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최근에 파송된 사역자들을 보호하시어 복음 사역이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북한은 대북제재 상황에서 3년 이상 국경을 완전히 봉쇄해 외부와 차단된 상태이고, 이에 장마당이 생활 터전인 북한 주민의 삶은 고난의 행군시 보다 더 처참한 지경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북한 사역을 감당할 지도자를 훈련하고 있으며, 주변국에서도 훈련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훈련을 받고 북한 지하교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최근에 파송된OO명의 사역자를 보호하시어 복음 사역이 순적하게 진행도록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현장 일꾼이 전해온 소식)

누가복음 7장 22절에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너희는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말하되 맹인이 보고 다리 저는 자가 온전히 걸으며 문둥병자가 깨끗해지고 듣지 못하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일으킴을 받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하신 말씀과 같이 선교지로 보냄받은 선교사들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의 상황이 결코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지도자 훈련을 받고 최근 북한으로 파송된 OO명의 사역자를 보호하시어 주님을 의지하여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복음 사역이 순적하게 진행되어 사명을 완수해 가는 시역자들이 되도록 하나님이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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