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성경이 발각되어 잡혀간 사람들이 많은 상황 속에도 북한 성도와 주민의 손에 성경이 전해져 읽는 자마다 예수님을 믿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상황설명: “북한 OO지역에서는 성경 때문에 잡힌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성경책을 가지고 있다가 발각되면 돈이 있어도 무조건 수용소에 갑니다. 몇 년 전 OO지역에 한사람이 수용소에 잡혀 들어갔는데 그 사람 집에서 성경이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2019년 9월에 북한에서 나왔는데 그때도 성경을 보다가 누가 잡혀가고 누구도 잡혔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었습니다.” 지난해 말 한국에 온 탈북민 형제가 들려준 소식입니다. 성경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의 북한에서 이미 공공연하게 성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많은 북한어 성경이 보내지고 읽혀서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많아지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 이사야 40장 8~11절 말씀에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음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라고 말씀하게 하신 하나님, 성경과 예수님 믿는 것을 철저하게 대적하는 북한 내부에 성경이 보내지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에 들어간 성경이 한 권도 손실되지 않고 성도와 주민의 손에 들리게 하시고, 읽는 자마다 하나님을 알고 믿는 복을 누리며, 고난 중에 있는 백성에게 큰 위로와 생명이 되게 하옵소서. 성경을 보낼 더 많은 문들을 열어 주시고, 목숨의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감당할 신실한 일꾼들도 보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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