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대한 위협에 일꾼들과 교수, 학생들 모두가 타협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넉넉히 이길 믿음을 주시옵소서!

“현재 8개 지역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신학교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원은 학기제로 분원은 월별, 격월 또는 분기별로 수업합니다. 핍박이 계속되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학생들을 계속 보내주셔서 확장되고 있으며, 교수들과 직원들의 섬김으로 학생들이 훈련되고 교육되며 현지에 적합한 목회자와 교수들로 양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목회자를 위한 연장 교육으로 교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현지 일꾼이 신학교 관련해서 전해준 소식입니다.


나훔 2장 1절에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으니 너는 성루를 감시하고 길을 지키며 허리를 동이고 온 힘을 모으라” 격려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핍박이 날로 더해지는 가운데서도 신학교 본원과 7개 분원에서 가르치고 배우고 섬기는 일들이 안정적이고 견고해지고 확장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도시 교회 목회자들을 양성하고 각 지역 특성에 적합한 목회자들을 길러내는 일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외부의 여러 가지 위협과 정책적 압박, 복음에 대한 위협 등에 대해 일꾼들과 교수, 학생들 모두가 타협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순결하게 복음을 지켜 나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넉넉히 이길 힘 또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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