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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MI

병들어 죽은 소 판 죄로 9명 공개처형

“지난 8월 30일 북한 양강도 혜산시 비행장에서 남성 7명, 여성 2명 등 총 9명이 총살됐다. 이들의 죄는 2017년부터 지난 2월까지 병으로 죽은 소 2100여 마리를 잡아서 불법으로 유통시켰다는 것이다. 북한은 개인이 소를 소유하거나 도축·판매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정말 피고인들이 소 2100마리를 판매한 게 사실인지 의문이지만 이들의 처형 장면을 보안요원과 군인에 둘러싸인 2만5000여 명의 주민이 목격했다.” 데일리NK 재팬이 밝힌 내용이다. 공포정치가 중단되고 북한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여호와께서 먼 곳에서 그에게 친히 나타나셨도다 내가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고 너에 대한 나의 성실함을 지속하였다… 다시 내가 너를 지을 것이니 네가 건축되리라 그리하여 다시 네가 작은 북을 잡고 기쁨의 춤을 추며 나아오리라” 예레미야 31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공포 정치가 횡행하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두려움이나 처벌이 아닌 영원한 사랑과 자비로 북한을 이끄시는 하나님, 북한 주민의 눈을 열어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무고한 피를 흘리는 북한 당국의 악행이 멈춰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전파돼 생명과 구원 얻는 기쁨의 역사가 북녘 땅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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