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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정치 행보에 대한 고찰과 기도

“제6기 제9차 확대 전원회의에서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완전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주동적으로 해서 남조선을 평정하겠다는 호전적인 연설을 진행하였다. 이를 뒷받침하듯 최근에는 서해 방어 부대들을 방문하여 훈련정형을 요해하고 자신이 총을 쏘는 제스처까지 보이면서 싸움 준비를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 떠벌렸다. 또한 장사정 포병에 대한 지휘 훈련에 참가하여 적들의 수도를 포병이 초토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회 선교연구원에서 내놓은 ‘김정은의 군에 대한 정치 행보’에 관한 논평이다. 이를 제목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한다.

“많은 군사로 구원받은 임금이 없으며 강한 힘으로 구원받은 용사도 없으니 군마가 승리의 희망일 수 없고 그것의 큰 힘이 구원할 수도 없다 보라 여호와께서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 곧 그의 인의를 고대하는 자들을 살피시니 이는 그가 그들의 목숨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의 생명을 기근에서 지켜 살게 하심이라” 시편 33편 16~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 북한의 지도자와 그 수뇌부의 죄악이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하나님은 군대나 용사로 구원 얻지 못함을 말씀하십니다. 반드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사망에서, 또 어려움에서 건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 아무리 북한 영혼들과 모든 인민의 삶이 고달파도 그곳에서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찾는 영혼들이 있사오니 그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굶주린 이들이 죽지 않게 하여 주시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진리의 하나님 당신의 품에서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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