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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도 통일 등 금지어 삭제

“공화국 민족 역사에서 ‘통일’, ‘화해’, ‘동족’이라는 개념 자체를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한다”는 지난 1월, 김정은의 시정연설 이후 학생들의 교과서에서도 ‘통일’을 지우기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는 교과서를 수정 편찬해 배포할 시간이 충분치 않은 관계로 임시방편으로 교과서 내에 있는 특정 금기 단어에 줄을 그어서 보이지 않게 하게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남북이 예수 그리스도 구속의 은혜 안에서 하나 되는 통일을 이루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뛰여난 지혜와 통찰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 세우신 그의 선한 목적에 따라 그의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이는 때의 완성을 위한 계획으로서 만유 곧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이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장 9~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북한 수뇌부가 남과 북을 적대관계로 설정하고 통일이나 동족 개념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한민족을 분리하려는 간계를 소멸하여 주시고 남북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분단의 빗장이 풀릴 때, 극한의 고통 속에 있는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하사, 남북의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의 은혜를 누리며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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