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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북송된 탈북민, 조사 중 일부 사망

지난해 10월 중국 랴오닝성, 지린성 감옥에 수감돼 있다 강제 북송된 탈북민 200여 명은 6개월이 지난 현재, 대부분 교화소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평안북도 신의주와 함경북도 온성에 위치한 보위부 집결소에 구금돼 지난 3개월 간 탈북 경위와 중국에서의 행적, 범죄 여부 등을 조사받았다. 이 과정에서 폭행, 고문, 강제노동, 성추행, 강간 등 심각한 인권 유린 행위가 자행됐고 일부는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의 폭정과 죄악이 끊어지고 신음하는 백성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두움의 권세에서 건져내여 그가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함 곧 죄 사함을 얻는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평화를 이룸으로써 만유 곧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를 통하여 자신과 화해하는 것을 기뻐하셨다” 골로새서 1장 13~14, 2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북한을 향한 선하시고 완전하신 계획과 목적을 가지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땅에서 자행되는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폭정 아래 신음하는 그들에게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된 복음이 들리게 하옵소서. 더 많은 성경이 전해질 기회와 길을 열어 주시고, 믿는 자들을 통해 복음이 힘 있게 퍼져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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